보드 간 통신 · 적색 신호등 인식 · 최종 발표
페달 오조작 방지 보조시스템 개발
차량용 페달 오조작 방지 보조시스템에서 통신과 적색 신호 인지를 담당 — 5개 팀 중 3위
- SPI 내부 루프백 테스트 수행과 드라이버 콜플로우 문서화
- CAN can0·can1의 필터·종단저항·Bus Off 오류를 분석했으나 보드 외부 통신을 해결하지 못해 제출 10일 전 UART로 전환
- YOLOv5로 신호등 적색등을 인지(640×480 · 15fps)하고 IPC 플래그로 제어측에 전달
- 통합 테스트의 약 5초 지연 해결 — 레지스터 설정 조정으로 해소
수치와 근거
- 5개 팀 중 3위
- 임베디드 스쿨 최종 프로젝트 순위
- 수상에는 이르지 못함
- 사용자 확정 2026-09-12
- 1,000시간
- 텔레칩스 임베디드 스쿨 1기 과정 시간
- 교육 4개월 + 팀 프로젝트 2개월
- 확정 (과정 공고)
- 약 5초 지연 해결
- 통합 테스트 동작 지연
- 레지스터 설정 조정으로 해소
- 사용자 확정 2026-09-12
- 640×480 · 15fps
- 적색 신호 인지 카메라 입력
- 프로젝트 사례 기록
팀 작업 범위 텔레칩스 임베디드 스쿨 1기 팀 프로젝트다. 담당 범위는 통신, 인지, 최종 발표다.
배경
텔레칩스 임베디드 스쿨 1기(1,000시간)의 팀 프로젝트입니다. 차량의 페달 오조작(가속·제동 혼동) 상황을 감지해 운전자를 보조하는 시스템을 목표로, 메인 코어(Linux)와 MICOM(제어) 두 축으로 나눠 개발했습니다. 환경은 TCC8050, ARM A72·A53 Linux 5.4.159, R5 FreeRTOS입니다.
수행
- SPI — 내부 루프백 테스트를 수행하고 드라이버 구조·콜플로우를 문서화
- CAN — can0·can1 송수신을 시도하며 필터·종단저항·Bus Off 오류를 분석. 상세 가이드가 부족해 부품을 직접 구매하고 데이터시트를 읽으며 회로와 통신 조건을 점검했으나 보드 외부 통신 오류를 해결하지 못함
- UART 전환 — 제출 10일 전, 전체 시스템 완성을 위해 UART로 전환
- 지연 해결 — 통합 테스트에서 약 5초 지연 해결. 디버그 출력을 추가해 데이터 전달 과정을 추적하고 드라이버 문서를 대조한 뒤, 데이터 처리 기준을 정하는 레지스터 설정을 조정해 해결
- 인지 — YOLOv5로 신호등 적색등을 인지(640×480 · 15fps)하고 결과를 IPC 플래그로 제어측에 전달
- 최종 발표 담당
성과
5개 팀 중 3위로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구현한 기능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할 기록의 중요성을 배웠고, 이후 에너지 웹앱과 RPA를 개발할 때 단계별 로그 분석으로 적용했습니다.
CAN은 오류 분석까지이고 최종 구현은 UART입니다. "CAN 통신을 구현했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