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사항 정의·개선안 제안·결과 검증
MIS·MES 개선 IT부서 협업
현업 요구를 IT부서 개발로 연결해 MIS·MES 2건을 반영 — 원단위 정합성 개선
- 광주공장 원단위에 재공품 실적이 빠진 문제를 환산계수 적용으로 개선 (MIS 1건)
- 전사 공통 설비 스페어파트 관리 화면 개선 (MES 1건)
- 데이터 정의가 서로 다른 현장·IT 부서 사이에서 산출 근거를 설명해 합의를 이끎
수치와 근거
- 2건
- IT부서 협업으로 반영한 MIS · MES 개선
- MIS 1건(광주공장 재공품 반영) + MES 1건(설비 스페어파트 관리 화면)
- 사용자 확정 2026-09-12
배경
분석에 앞서 원천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문제를 찾았습니다. 공동 목표는 현업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행
MIS 1건 — 광주공장 에너지 원단위의 재공품 실적 반영. 기존 산출 로직이 완제품만 반영해, 타사 임가공·반제품 등 일부 재공품이 당사 유틸리티를 쓰는데도 생산량 실적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원단위가 실제 효율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추가 컬럼으로 반영 대상 아이템을 구분하고 생산량 환산계수를 적용하는 방식을 제안해 반영했습니다.
MES 1건 — 전사 공통 설비 스페어파트 관리 화면 개선.
협의 과정 — 초기에는 현장 부서와 IT 부서가 데이터 정의를 서로 다르게 이해해 협의가 쉽지 않았습니다. 실제 공정 흐름과 데이터 산출 근거를 설명하고, 누락 품목과 기존 예시 산출 로직을 근거로 구현방법을 제시하며 합의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반영 대상과 처리 기준을 함께 확인하며 개발 결과를 검증했습니다.
성과
2건을 반영했고, 기존 공장의 원단위 정합성을 개선한 뒤 신규 공장까지 개선 범위를 넓혔습니다.
건수를 쓸 때는 MIS 1건과 MES 1건을 구분해 적고, 둘을 뭉뚱그려 한쪽 이름으로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