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설계·개발
생산·에너지·재공품 데이터 수집 자동화
MIS 화면에서 3종 데이터 수집을 자동화 — 1회 40분 → 3분, 본인 업무 시간 일 40분 절감
- 공장별 조회조건과 화면 좌표를 표준화하고 순차 수집·재시도·로그·검증 절차 구현
- 그리드 지문(SHA-1) 검사로 다른 공장 데이터가 섞이는 오적재를 차단
- 수집과 가공을 분리해 가공 단계는 MIS 없이도 실행
수치와 근거
- 일 40분
- 본인 데이터 수집 업무 시간 절감
- 생산 · 에너지 · 재공품 3종 수집 · 월 22일 기준 약 14.7시간
- 사용자 확정 2026-09-11
- 40분 → 3분
- MIS 데이터 수집 1회 소요시간
- 3종 × 5개 공장 1회 수집
- 프로젝트 사례 기록
- 5개 공장
- 에너지 · 생산 데이터 통합 범위
- 남양주(1·2) · 김해 · 논산 · 광주(경기) · 경산
- 사용자 확정 2026-09-12 (대화)
배경
사내 MIS에는 데이터를 꺼낼 API가 없었습니다. 5개 공장의 시스템 조회조건과 화면 좌표가 서로 달라, 생산실적·유틸리티·재공품 데이터를 매일 화면에서 조회해 옮겨 담고 다시 가공하는 일이 반복 업무로 남아 있었습니다.
수행
- 공장별 조회조건과 화면 좌표 표준화
- 순차 수집, 실패 재시도, 로그 기록, 결과 검증 절차 구현
- 수집(화면 조작)과 가공(엑셀 재집계)을 분리해, 가공 단계는 MIS 없이도 실행 가능하게 구성
- 그리드 지문(SHA-1) 검사로 직전 공장 데이터를 재복사한 경우 적재를 거부
- 생산실적이 없는 공장·일자는 빈 원단위를 저장하지 않고 즉시 중단
--dry-run미리보기와 실행 전 자동 백업
RPA는 DB에 직접 쓰지 않고 공유 폴더의 엑셀 파일만을 접점으로 둬, 수집이 실패해도 웹앱이 멈추지 않고 각각을 따로 재실행할 수 있습니다.
성과
1회 수집이 40분 → 3분으로 줄었고, 이 업무를 맡던 본인 시간이 일 40분 줄었습니다. 화면을 보고 옮겨 적는 과정에서 생기던 오타와 누락, 공장을 헷갈려 다른 데이터를 붙여 넣는 실수의 경로 자체도 함께 없앴습니다.
절감 주체는 본인입니다. BEMS의 월 4시간(담당자들의 월간 보고 취합)과는 다른 성과이므로 합산하거나 교환하지 않습니다.
운영하며 만난 문제
에너지 수집(09:56)이 생산실적 도착(10:51)보다 빨라 믹스생산량이 0으로 굳은 채 일일 보고가 나간 일이 있었습니다. 수집 순서를 생산실적 우선으로 고정하고, MIS 접속 없이 수 초 만에 믹스생산량만 다시 맞추는 재집계 CLI를 따로 만들어 사후 복구도 가능하게 했습니다.